이 프로젝트에 대하여
전통은 박제된 유산이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 변화하고, 때로는 좁아지고, 때로는 확장하며 버텨온 것입니다.
제도가 보존을 위해 들어왔지만, 오히려 살아있던 생존 방식 — 몸의 감각, 호혜, 세대 간 전수 — 을 잠식했을 수 있다. 이 역설을 추적합니다.
사례 연구
각자의 시각, 각자의 생존을 봅니다.
최샘이 SEMI CHOI
기획 / 연구
박용화 Yonghwa Park
전통예술 / 풍물
조계영 Kyeyoung Jo
배우
정윤희 Yunhee Jeong
사진 · 기록 · 비평
김민솔 Minsol Kim
베리어프리 / 장애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