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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eview — 3/15 첫 모임 토론에서

최샘이 · 2026.03.15

생존 방식은 왜 다른가 — 유랑과 정착의 비교

남사당은 전국을 돌아다녔고, 여섯 가지만 남았다. 영등굿은 섬 안에서 공동체가 온전히 품었다. 같은 전통인데 생존 환경이 완전히 달랐고, 그래서 비교군으로 의미가 있다...

박용화 · 2026.03.15

형태라도 남아야 한다 — 저변 확대의 의미

풍물 교육 15년. 대회에 풍물단이 안 나와. 상모 돌려서 전체 판 가는 건 이제 없어지고 있다. 갓 만드는 사람이 한 명 남았나? 없어...

조계영 · 2026.03.15

비주류를 제거해야 정체성이 생긴다

남사당이 여섯 가지로 지정된 순간 비주류가 제거됐고, 오히려 정체성이 강화됐다. 제주도는 그럴 필요가 없었다 — 섬이니까...